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스타트업 3년차 이직후 수습기간때
칼퇴해도 상관없나요? 직군은 개발자입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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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29살 되는 남성입니다. 25년 2월 졸업했고 25년 상/하반기 대기업, 메이저 중견 위주로 지원하여 최종탈락이나 직무시험(코딩테스트 탈락)으로 1년을 보냈습니다. 좀 낮은 중견기업은 2곳 최종합격을 하긴 했으나 페이나 성장가능성 문제로 입사를 하지 않았습니다.(주먹 구구식 개발프로세스 등) 학교/학과 : 국숭세단 컴퓨터공학 학점 : 3.9 어학 : 토익스피킹 IH(150) 희망직무 : 임베디드 SW 자격증 : 정처기, 리눅스, 네트워크 등 학부연구생, 인턴 X 현대차그룹 7개월 차량 임베디드 교육진행했습니다. 임베디드 프로젝트는 3개 정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슬슬 나이가 걸리다보니까 커리어 시작에 압박이 옵니다. 29살 상반기까지는 마지막 도전을 강행해야할지, 이제는 체계가 부족한 강소기업/낮은 중견기업에라도 빠르게 취직하고 중고신입을 노리는 방향이 더 나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디 선배님들께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읽어 주셔 감사드립니다.
4학년이라 취업준비를 해야하는데 임베디드 sw쪽으로 가고 싶어요 그중에도 모빌리티 sw에서 adas개발을 하고 싶은데 adas개발보다 취업 목표를 더 구체화해서 준비를 해야할까요? 너무 구체적화하면 또 너무 지원할 곳이 너무 국한될까봐 걱정이예요 만약 구체화해야 한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대학교 마지막 학기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곧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현재 졸업을 연기하고 수료 상태로 시간을 더 갖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취업은 타이밍이니 일단 졸업하고 바로 지원해보라”고 조언하지만, 저는 아직 내세울 만한 스펙이나 포트폴리오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졸업 후 바로 지원을 했다가 계속 불합격한다면, 취업 공백기가 길어질 수 있고 그 기간이 제게 약점으로 남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요즘 불경기라 취업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실제로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알고 있지만, 그래도 회사 입장에서는 긴 공백기를 부담스럽게 볼 것 같아 고민이 깊습니다. 멘토님들께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1. 취업 공백기는 어느 정도까지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2. 충분히 준비를 마친 뒤 지원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졸업 후 바로 지원하면서 함께 준비해 나가는 것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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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칼퇴 자체는 문제되지 않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전략적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습기간은 단순 근무가 아니라 조직 적응과 평가 기간이기 때문에 업무 이해도와 태도를 함께 보는 시기입니다. 개발자 직군이라도 초반에는 코드 기여도뿐 아니라 협업 태도와 책임감이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업무를 충분히 이해하고 맡은 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는 신뢰가 쌓이기 전까지는 너무 칼같이 퇴근하는 모습이 다소 소극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할 일을 명확히 끝내고 팀과 소통이 잘 되고 있다면 정시 퇴근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핵심은 퇴근 시간이 아니라 본인이 팀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지입니다. 초반에는 조금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안전한 선택입니다.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수습기간 중 퇴사는 법적으로 전혀 문제 없습니다. 다만 커리어 관점에서는 신중히 판단하셔야 합니다. 3년차 개발자라면 이미 경력 가치가 형성된 시점이라 짧은 이직 이력은 다음 이직에서 리스크로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수습 중 퇴사는 적응 실패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말 조직 문화나 업무가 맞지 않는 경우라면 빠르게 정리하는 것도 맞지만, 가능하다면 최소 6개월 이상은 버티며 성과를 만든 뒤 이직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다음 회사에서 납득할 수 있는 퇴사 사유를 만들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